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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드리드, 비용이 큰 무승부에서 멜라피의 페널티 거부를 비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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레알 마드리드는 베르나베우에서 기리나와 1-1 무승부를 기록하며 실망스러운 결과를 받아들였다. 알바로 아르벨로아는 87분에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한 페널티 판정을 비판했다. 페데리코 발베르도의 골로 마드리드가 앞서갔지만 토마스 르마르가 동점을 만들었다. 논란이 된 사건은 킬리안 음바페가 박스 안에서 수비수 비터 레이스에게 얼굴을 맞는 듯한 상황이었으며, 심판 하비에르 알베롤라가 이를 파울로 판단하지 않았다.

이 결과로 레알 마드리드는 선두 바르셀로나보다 6점 뒤처지게 되었으며, 바르셀로나는 경기수를 한 경기 남겨두고 있다. 이는 라리가 우승 희망에 또 다른 타격을 주었다. 마드리드는 이번 달에 몰타와 챔피언스리그에서 바이에른 뮌헨에게 패한 뒤 3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. 팬들은 팀이 중요한 순간에 실적을 내지 못하자 환호를 멈추었다.

아르벨로아는 음바페와 비니시우스 주니어의 폼에 대한 우려를 일축하고, 부상 복귀 후 첫 선발 출전한 주드 벨링엄을 칭찬했다. 전 영국 국가대표는 “민첩하고 자신감 있다”며 리듬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. 마드리드는 다음 주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맞붙기 위해 뮌헨으로 떠난다. 1차전에서 2-1로 뒤지고 있다.

핵심 인물: 알바로 아르벨로아, 페데리코 발베르도, 토마스 르마르, 킬리안 음바페, 비터 레이스, 주드 벨링엄 | 장소: 레알 마드리드, 기리나, 베르나베우, 뮌헨, 바르셀로나, 몰타

출처: ESPN Soccer · 요약: HeadlinesBriefing